밀라노-코르티나 올림픽과 대관령눈꽃축제
지난 주말, 밀라노-코르티나 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, 평창 대관령에서 열린 '대관령눈꽃축제'에 다녀왔습니다. 올해로 34회를 맞이한 이 축제는 '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'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. 2018 평창 올림픽을 통해 국가대표의 꿈을 품었던 평창의 마스코트 눈동이가 2026 밀라노-코르티나 올림픽 국가대표로 성장하는 여정을 담아냈습니다. 2026 밀라노-코르티나 올림픽의 기대감 이번 축…